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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고2

탈레반 수송기 격추 주장 아프가니스탄 미공군 E-11A BACN 추락 글로벌 익스프레스 1월 27엘 오후 1시 10분경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미공군 고위장교가 탑승한 미공군 정찰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처음 뉴스는 정찰기였지만 한국에서는 탈레반이 아프간 수송기 격추라는 제목으로 기사 송출중이다.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간 중동부 가즈니주 지역에서 미공군 정찰기가 추락한 사실이 AP통신등으로 보도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즈니주 데흐야크 지구의 사도 켈 지역에서 추락했고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일단 이 격추된 항공기가 E-11A라면 정찰기도 아니고 수송기도 아니다. 아무튼 미국은 추락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고위 장교 사망설은 일축했으며 추락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알자지라 방송에 의하면 현재 추락한 항공기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고 있고 이 사진의 정보를 .. 2020. 1. 28.
대구 mbc 대한항공 KAL858기 폭파사건 추정 동체 발견 보잉 707-3B5C 열일 하는 대구 mbc에서 KAL 858기 폭파사건의 대한항공 858기 추정 동체를 촬영했다. KAL 858기는 1987년 북한 공작원 김현희에 의해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폭파 추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858기는 이라크 바그다드를 출발해서 1차 경유지인 아부다비를 기착하고 2차 경유지인 방콕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폭탄을 설치한 폭파범들은 기착지에서 내리고 폭발물이 남겨진 858기는 인도양 상공에서 사라졌다. 폭파범 김승일과 김현희였으며 김승일은 자살하고 김현희만 체포되어 한국으로 압송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사면되어 자유의 몸으로 잘 살고 있다. 테러범에게 관대한 대한민국. 지금까지 858기 동체가 발견되지 않았고(동체 잔해 일부는 발견) 33년동안 단 한 구의 유해도 발견되지 않아서 혹자는 KAL.. 2020.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