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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군용기

RQ-4 글로벌호크 가격 보유대수 인도 시기

by 낯선.공간 2019.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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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한국에 인계되는 무기

2003년부터 졸랐다. 제발 좀 팔아달라고...

아니 그냥 달란 것도 아니고 우리 돈 주고 사겠다는데도 드럽게 안 팔던 놈이 드디어 한국에 온다.

사실 미국은 이걸 줄 마음이 없었다.

고대에도 그렇지만 현대전에서도 정찰은 매우 중요한 전쟁 자산이다.

사실상 방어에서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늘 미군은 이걸 볼모로 삼았다.

정찰 자산을 미군에 의존하게끔 해서 한국군을 길들여왔고 사실상 한국을 51번째 주처럼 지배해왔다.

일본이 재수없게 굴어서 지소미아 같은 것을 파기하려고 해도 미국은 너네한테 정보 안 준다를 협박 수단으로 삼은 악당이었다.

웬일로 이걸 올해 안에 순순히 넘기겠단다.

Northrop Grumman RQ-4 Global Hawk는 무인 해상 초계기로도 개발되어서 MQ-4C 트리톤이라는 이름으로도 운용 중이다.

바슷하기 생겼지만 무인공격기인 프레데터나 리퍼보다 훨씬 크다.

날개 폭만 40m에 달해서 고도 20km에서 고고도 정찰이 가능하다.

고고도에서도 지상의 30cm 물체까지 식별이 가능하다.

한국이는 12월 17일에서 늦어도 크리스마스 전까지 배달될 예정이다.

한국 공군이 도입할 글로벌호크 도입대수는 총 4대다.

아직은 RQ-4 보유대수가 0지만 일단 올해 중으로 한대가 들어오고 순차적으로 4대 모두 도입될 전망이다.

RQ-4 글로벌호크 가격은 4대에 9억 5천만 달러로 한화로 환산하면 11억 정도다.

보통 한대 가격이 2000억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무인기는 기체에 파일럿이 탑승하지 않는 대신 지상 작전 통제부가 세트로 갖춰져야 한다.

그런 가격이 포함되어 4대 합쳐서 9억 5천 달러다.

그나마 우리가 가져오는 모델이 block30이라 저렴한 편이다 block40은 대당 8000억이라는 얘기도 있다.

물론 RQ-4C는 조종이 필요 없다.

이 정찰기의 비행은 관성항법장치와 자체적인 GPS를 이용해서 외부의 조종 없이 독자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정찰된 데이터는 인공위성 데이터 링크를 경유하여 무선 통신(Ku 대역 또는 UHF 대역 전파)으로 작전 통제부로 전송한다.

  • 항속 고도:19500m
  • 체공시간: 24 에서 36 시간
  • 엔진: 롤스로이스 AE 3007H 터보팬 엔진
  • 동체 길이:
    • RQ-4A: 13.4 m
    • RQ-4B: 14.5 m
  • 무게:

RQ-4A: 11,600 kg

  • 날개폭:

RQ-4A: 35.4 mRQ-4B: 39.9 m

  • 속도:
    • 순항속도: 250 km/h
    • 최대속도: 636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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