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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K9 파생형 T-155 firtina 터키 155mm 자주포 쿠르드 포격

K9 파생형 T-155 firtina 터키 155mm 자주포 쿠르드 포격.
중동의 깡패 국가 터키가 또 사고를 쳤는데 매국노들이 묘하게 그 책임을 한국에 연관시키고 있다.
한국산 무기가 악의적인 학살에 쓰였다는 식으로 호도 하는 중이다.
터키가 자체적으로 자주포 개발을 추진하다가 기술력이 딸려서 외국 기술협력으로 전환했을 때 진행했던 모델은 독일의 PzH2000이다.
독일 연방 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양아치 터기 정부가 인권탄압 및 쿠르드와의 분쟁 조장 등에 악용할 것을 우려해서 수출을 거부했다.
하는 수없이 터키는 PzH2000과 155mm 52구경장을 공유하는 대한민국의 K9을 차선책으로 선택해서 기술이전과 라이센스를 구매해서 완성품 초도물량 8대와 터키 조립 300여대의 계약을 통해 생산한 것이 t-155 프르트나 자주포다.
그러니까 한국산 무기가 불쌍한 민족을 압살하는데 사용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왜?
쓰는 놈이 잘못된 것이지 그걸 팔았다고 판 넘의 도덕성을 들추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연쇄살인범이 식칼로 살인을 저지르면 식칼 만든넘도 판 넘도 살인범과 동급 취급하나?
독일이 수출을 거부한 것는 독일의 강박적인 트라우마 문제지 독일이 정의로운 국가라서가 아니다.
게다가 어디까지나 t155 프르트나는 한국 자주포 기술을 구입해 갔지만 k10 탄약보급차와 호환도 안될 정도로 다른 차로 개발되었다.
똥망스러운 터키 군부가 포탑에 포탄 적재를 늘리기 위해서 포탑설계를 완전히 바꾸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엔진은 자주포 수출을 거부한 독일에서 직도입한 MTU-881 ka500엔진이다.
차체 내부구조도 변경되었기 때문에 k9과 호환성 자체가 달라진 터키의 괴랄한 자주포로 개발된 것이다.
그냥 파생형 자주포 정도지 우리가 부도덕한 물건을 판 것이 아니다.
그리고 어차피 터키 정부는 프루투나를 자국 기술로 개발한 순수 자국 개발 자주포라고 떠벌리고 k9과의 관계를 부정하고 있다.
원래 돌궐이라는 족속들 자체가 수백년 전부터 그렇게 남 뒷통수 치기 좋아하고 강간도 간음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족속들이다.
그런 드러운 족속들과 자꾸 형제로 엮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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