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기

120mm 자주 박격포 사거리 제원 가격 포방부 화력덕질 정점

포에 한이 맺힌 민족.

화력 덕후 한민족이 또 포를 만들었다.

전 세계 국가 중에서 재래식 무기만으로 따졌을 때 포(자주포, 탱크, 박격포, 견인포)만 놓고 보면 보유량과 성능면에서 미국 다음이 대한민국 육군일 것이다.

뭐든 무조건 미국이 많으니까...미국 다음으로 무기가 많을 것 같은 중국이나 러시아만큼이나 대한민국 포방부의 포 화력이 상당히 높다.

전차 대수로만 따져도 보유수는 러시아가 압도적이다.

하지만 있으나 마나한 3세대 전차 1만 대가 창고에서 잠자고 있다.

실질 운용중인 전차는 3천대 정도다.

대한민국 육군의 전차 운용 대수는 2400여 대 장갑차 2900여 대를 보유 중인 데다가 1000대 이상 보유 중인 k1전차 성능은 웬만한 러시아제 전차를 발라버린다는 덕후들도 있다.

자주포를 자력 생산하고있고 2900여 대의 장갑차에는 대공화기를 비롯한 4.2인치 박격포를 탑재한 차량도 보유 중이다.

4.2인치 박격포만 5600문 이상 보유 중이다.

그런데 4.2인치는 미군이 120mm 체계로 넘어가면서 떠넘긴 물량이다.

 4.2인치 박격포 탑재 장갑차량 모습이다.

4.2인치 박격포는 구형인데... 포탄만 해도 수백만 발이 있어서 버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에 포방부는 k200 장갑차에 탑재해서 4.2인치 자주박격포 차량의 제식 명칭인  k242으로 운용 중이다.

120mm 자주박격포 발사 장면.

120mm 박격포 개발은 k1, k2를 개발한 s&t에서 400여 억 원을 들여 개발했다.

120mm 자주포는 4.2인치보다 훨씬 크고 무거우니 당연히 보병 등에 메고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따라서 120mm 자주박격포 체계로 운용하게 되며 역시 차체는 한화 디펜스에서 만든 k200k200A 1이 사용된다.

K200에 4.2인치를 얹어서 k242로 제식 명칭을 정했는데 120mm 박격포를 얹은 120mm 자주 박격포 제식 명칭은 k2120? K212?

신형의 제식 명칭이 구형보다 작으면 이상하니 k2120일 수도 있겠지만 4자리가 돼버린다.

어쩌면 200+120 해서 k320? 이 될 수도 있겠다.

[제식명 미정 차세대 120mm 자주박격포]

4.2인치 박격포 사거리 대비 2.3배, 화력 대비 1.5배 증가했다.

120mm 자주 박격포 사거리는 8km 사거리 연장탄 사용 시 13km나 된다.

자주포보다는 못하지만 산악지형이 많은 한반도에서 8km 사거리의 박격포는 충분히 유용하다.

 120mm 자주 박격포 제원

탑승인원 4명(1+3)
최고속도 70km/h
최대사거리 12km
최대발사속도 8발/분
지속발사속도 3발/분
장애물통과 수직 0.64m

자주 박격포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