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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민항기

'우한 전세기 항공사 투입 기종 보잉747-400 대한항공 에어버스 A330-300 루프트바페 공군 수송기 못보내는 이유

우한 전세기 항공사는 대한항공으로 투입 기종은 에어버스 a330-300이다.

자국민 철수를 위해 공군 수송기 못 보내는 이유는 뭘까?

독일 정부가 우한에서 자국민을 탈출시킬때 루프트바페 공군 수송기를 보내려 했지만 중국 정부가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독잉은 군수송기로 독일인 귀환을 하기로 했다고...

가뜩이나 전염병으로 공포가 확산 중인데 군 수송기가 외국인을 실어 나르면 패닉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우려 때문에 난색을 표했다.

더더구단다 루프트바페(Luftwaffe)의 검은 철십자를 단 수송기라니...

공포 그 자체일 듯.

때문에 자국의 공군 수송기를 보낼 역량이 되는 미국 같은 국가들도
군 수송기를 보내면 조속히 철수가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민항기 전세기를 이용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부도 공군 수송기 대신 민항기 전세기를 총 4편을 활용하기로 했다.

첫날 투입될 두 편의 전세기는 대한항공 전세기로 각각 오전 10시와 정오, 인천공항을 출발해 우한 지역 교민을 싣고 저녁 김포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투입 기종은 보잉 747-400(400석 규모) 에어버스 A330-300(274석 규모)로 예정됐었으나 A330-300 기종만 투입될 예정인 것 같다.

400명까지 탑승 가능해서 줄어든 편수에 대응하기 위해 에어버스 대신 b747-400으로 최종 결정됐다.

추가. 우여곡절 끝에 대한항공 보잉 747-400 기종이 투입된다.

우한 전세기 편으로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우한 폐렴 교민들은 아산 진천에 격리될 예정이나 님비 현상 때문에 마찰이 예상된다.

기레기의 가불기

일본은 자택, 미국은 격납고, 호주는 섬에 격리 기레기들 헤드라인 뽑을 수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