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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민항기

보잉 B737-800 WL 윙렛과 날개 사진 - 대한항공 HL7757 (B738) 포항공항 -2012년

by 낯선.공간 2019.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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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3일 작성 글.

저는 대한항공 탈 때는 주로 프리스티지를 이용하는 편이지만(엉덩이가 커서요~ 돈 많아서가 아님! ㅜㅜ)

프리스티지 좌석이 없을 땐, 맨 뒷쪽으로 좌석 선택을 하곤 하죠.

왜? 평일 일부 지방 노선의 맨 뒤쪽엔 자리가 널널하게 남기도 합니다.

그럼 팔걸이 올리고 조금 넓게 앉을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날개보다 훨씬 뒤쪽에 앉으면 비행 중에 이렇게 멋진 날개 사진을 찍기도 좋아요.

이 사진들은 예전에 한창 포항에 해맞이 축제 보러 날아다닐 때, 탔던 대한항공의 보잉 B737-800 WL 일명 B738이라고 하죠.

보잉 B737-800의 윙렛은 HL7757처럼 처음부터 만들어져서 출고되기도 하지만, HL7562같이 출고된 후에 달기도 해요.

뭐 암튼 윙렛을 달면 와류현상을 조금 막아서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보잉 B737-800 기종의 경우에는 그 효과가 미미하다는 말도 있더군요.

대한항공에서 자체적으로 달기도 하고...

그래도 멋져 보임.^^;

비 오는 날의 김포공항.

김포공항에서 이륙해서~

일단 구름 위로 솟아오르면~ 비 따위야~

잠깐 졸았더니... 포항 상공이네요. 형산강이 보이는군요.

지금은 잠시 폐쇄 중인 포항공항의 모습.

 

 

 

 

 

 

 

 

 

 

 

 

2012.05.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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