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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미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 가격 CVN-76 USS Ronald Reagan 핵항모

과거 (요샌 과거라고 표현해야..)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미국의 전략자산이 전개될 때마다 단골로 한반도에 전개되던 미군의 전략 자산 중 하나가 미해군 핵추진 항공모함 USS Ronald Reagan CVN-76 로널드 레이건호입니다.

미군의 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호는 2001년에 진수된 미군의 가장 최신예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입니다.

(핵추진이니 원자력엔진이니 해도...결국 증기기관이죠. 석탄대신 핵분열의 열로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리는)

미해군 로널드 레이건 항모의 이름은 미국 40대 대통령인 로널드 레이건의 이름이 붙혀졌습니다.

1998년 건조에 착수해서 2001년에 진수되었습니다.

레이건 핵항모는 2003년에 실전 배치되었습니다.

미핵항모 로널드 레이건호 가격은 45억달러짜리입니다.

한화로 대략 5조원 가량의 건조비용이 들었지만, 현대화에 추가로 더 많은 금액이 들었을 것이라 추정되고 있습니다.

레이건호는 니미츠급 초대형 핵추진 항공모함입니다.

레이건호의 길이는 332미터 높이 63미터로 비행갑판의 넓이만 축구장의 3배와 맞먹습니다.

전투기 기준으로 90대 정도 함재기 수용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승조원 수는 5600명에 달합니다.

때문에 니미츠급 항모들은 바다의 떠다니는 공군기지 혹은 군사도시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항모의 자체 방어를 위한 무기는 Mk.29 시스패로 8연장 함대공 미사일 발사기2기, RAM 발사기 2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함재전투기로는 FA-18 슈퍼호넷 전투기가 주력입니다.

차후 F-35A형으로 대체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조만간 탑건이 재개봉한다는데....F-14톰캣이 역시 함재기로는 멋진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