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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민항기

김포공항 이스타항공 18호기 Eastar Jet HL-8052 보잉 737-86J-WL B737-800

by 낯선.공간 2021.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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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키나와여행 다녀왔을 때는 오키나와에 취항한 국적기가 진에어와 아시아나항공 밖에 없었어요.

지금은 진에어, 대한항공, 이스타젯, 제주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한 국적기에 일본항공까지 오키나와 나하공항에 취항해서 운항 중입니다.

덕분에 여행일정잡기도 좋고, 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해졌죠.

7월이면 나름 성수기인데, 왕복 20만원 언저리에서 항공권을 구입할 수도 있더군요.

지금 소개해드릴 기체는 이스타항공의 18번째 비행기인 HL-8052기입니다.

김포공항에 주기되어 있을 때 촬영했어요.

오키나와로 비행을 할 때는 인천공항에서 출발합니다만, 이스타젯의 비행기인만큼 국내선에도 투입됩니다.

기종은 보잉  737-86J기입니다.

2016년에 도입된 기체지만 처녀비행은 2011년 12월 12일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중고기체입니다.

이 기체의 첫 주인은 에어 베를린이었으며, 

오키나와 뿐만아니라 태국 방콕 수완 나품 국제, 일본 나리타 등으로도 비행합니다.

보잉 737-86J 비행기는 1967년에 처음 비행을 한 B737기를 기반으로 한 B737-800 기종입니다.

CFMI CFM56-7B27 쌍발엔진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2018년 5월 31일까지 10,077대가 납품되었습니다.

가히 베스트셀러죠.

ICAO분류 B738인 B737-800 기종만도 4,991대가 주문되었고, 4,817대가 납품되었으며 174대는 생산중입니다.

B738의 첫 비행은 1997년 7월 31일입니다.

B737-600,700,800,900 시리즈를 Boeing 737 Next Generation이라고 부릅니다.

200,300,400,500까지를 B737 Classic 계열로 분류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Boeing_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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