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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군용기

공군 KC-330 공중급유기 방치 격납고 없어 김해 제5전투비행단 공중작전전대

by 낯선.공간 2019.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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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12일 도입된 공군의 KC-330 공중급유기가 격납고 없이 노천에 주기되어서 방치되고 있어서 논란이 일었다.

방수커버도 씌우지 않고 한달 넘게 방치해서 기체 부식이 우려되어 대대적인 엔진점검을 실시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https://aphotatored.tistory.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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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330은 현재 김해 제5전투 비행단 공중작전전대에 배치되어 있다.

 하지만 김해 공군기지에는 KC330공중급유기를 주기할만한 대형 격납고가 없는 상태다.

특히 김해 비행장은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서 염분에 의한 부식이 우려된다.

에어버스의 3월에 A-330 MRTT공중급유 추가도입되어 총 2대가 도입되었지만, 정비 등을 위한 격납고가 갖추어져 있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다량의 유류를 탑재하는 급유기를 격벽없이 나란히 주기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는 취지의 기사가 쓰였다.

이에 공군은 정비용 격납고를 건설 중에 있으며 2019년 8월 중순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KC-330 역시 에어버스 A-330과 마찬가지로 노천 주기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공중급유기의 격납고는 야전정비시 필요한 정비시설이지 기체 주기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한 우천시 방수 커버를 씌우는 절차는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을 하지 않았다고 방치라고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또한 대대적인 엔진점검을 한 사실도 없으며 부식이 우려돼 점검한 사실도 없다며 왜곡된 보도에 유감을 표했다.

해당 뉴스를 최초 보도한 것은 문화일보로 정충신 시자가 기사를 썼다.

정충신 기자는 문화일보 정치부 부장이다.

정치부 기자가 왜 군 장비 관련 기사를 소설로 쓰는것이지?

KC-330 공중급유기 추가도입은 3,4호기가 도입되며 1차 도입은 마무리 되고 대한민국 공군 공중급유기 보유대수는 4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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