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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군용기

공군 글로벌호크 정찰비행대대 창설 지난 2019년 12월 대한민국 공군이 그토록 바라던 RQ-4 글로벌호크 1호기가 도입됐다. 한국 공군은 총 4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올해 중으로 나머지 3대도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이렇게 도입되는 글로벌호크 정찰기를 주축으로 하는 글로벌호크 정찰비행대대를 창설했다. 글로벌호크 이외에도 고고도 무인정찰기(HUAV) 등 7종의 무인기를 전력화해서 이미 운용중이며, 이들 드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투연구, 실험, 교육과 훈련을 목적으로 800여대의 상용드론을 활용중이라고 한다. 글로벌호크는 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정찰 자산으로 20km 상공에서 고성능레이더와 적외선 탐지장비 그리고 고해상도 광학 카메라로 30cm정도의 물체도 식별할 수 있는 첩보 위성급의 무인정찰 드론이다. 재급유 없이 38~42시간..
탈레반 수송기 격추 주장 아프가니스탄 미공군 E-11A BACN 추락 글로벌 익스프레스 1월 27엘 오후 1시 10분경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미공군 고위장교가 탑승한 미공군 정찰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처음 뉴스는 정찰기였지만 한국에서는 탈레반이 아프간 수송기 격추라는 제목으로 기사 송출중이다.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는 아프간 중동부 가즈니주 지역에서 미공군 정찰기가 추락한 사실이 AP통신등으로 보도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즈니주 데흐야크 지구의 사도 켈 지역에서 추락했고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일단 이 격추된 항공기가 E-11A라면 정찰기도 아니고 수송기도 아니다. 아무튼 미국은 추락 사실은 시인하면서도 고위 장교 사망설은 일축했으며 추락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알자지라 방송에 의하면 현재 추락한 항공기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고 있고 이 사진의 정보를 ..
MUH-1 마린온 헬기 해병대 항공대대 포항공항에 창설 미군 영화를 보면 아니 영화를 볼 것까지도 없다. 어디까지나 사실이니까, 전 세계 공군력 1위는 미국 공군이다. 2위의 공군력은? 미해군이다. 3위까지는 안돼도 그다음으로 미 해병대의 공군력도 웬만한 개발도상국가 공군력을 발라버린다. 심지어 육군도 미사일 부대 조차 비행기를 가진 나라가 미국이다. 우리야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각 군에 필요한 항공 수요를 적절히 배치해 주어야 한다. 해병대가 어디까지나 해병대로 존재해야 하는가? 미 공군의 전신은 기병대다. 말을 타고 달렸듯이 전투기를 몰고 다닌다. 21세기의 해병대가 언제까지나 튼튼한 2 다리만 믿고 작전을 수행하고, 헤엄쳐서 상륙하게 할 텐가?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에서 이륙한 마린온 헬기로 빠르고 안전하게 적진 깊숙이 침투해서 아군의 손실 없이 승기를 ..
RQ-4 글로벌호크 가격 보유대수 인도 시기 이번 달에 한국에 인계되는 무기 2003년부터 졸랐다. 제발 좀 팔아달라고... 아니 그냥 달란 것도 아니고 우리 돈 주고 사겠다는데도 드럽게 안 팔던 놈이 드디어 한국에 온다. 사실 미국은 이걸 줄 마음이 없었다. 고대에도 그렇지만 현대전에서도 정찰은 매우 중요한 전쟁 자산이다. 사실상 방어에서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늘 미군은 이걸 볼모로 삼았다. 정찰 자산을 미군에 의존하게끔 해서 한국군을 길들여왔고 사실상 한국을 51번째 주처럼 지배해왔다. 일본이 재수없게 굴어서 지소미아 같은 것을 파기하려고 해도 미국은 너네한테 정보 안 준다를 협박 수단으로 삼은 악당이었다. 웬일로 이걸 올해 안에 순순히 넘기겠단다. Northrop Grumman RQ-4 Global Hawk는 무인 해상 초계기로도..
한국형 소형무장헬기(LAH: Light Armed Helicopter) 국산 공대지 미사일 천검 대한민국은 공격형 헬리콥터 전력면에서는 세계 최강급에 속한다. 북한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아마도 미국 중국 러시아 다음으로 헬리콥터 수가 많을 것이다. 어쩌면 러시아나 중국보다 앞설지도 모르겠다. 사실 공격형 헬리콥터를 전술교리에 채택하고 있는 나라가 그리 많지 않다. 한국은 일찌감치 산이 많은 한국지형 특성상 공격기보다 공격형 헬기에 투자를 많이 한 편이다. 특히 소형 공격형 헬기인 500MD는 250대 이상 보유중이다. 맹점이 이거다. 한국의 공격헬기는 500MD가 절대다수이고 AH-1 휴이코브라 계열이 조금 있었다. AH-64와 같은 대형 공격형 헬기는 최근에 도입되었다. 500MD는 작아서 어디서나 뜨고 내릴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한국처럼 산악 지형에서 측풍이 불 때는 대단히 위험해서..
차세대 한국형 스텔스 kfx 전투기 사업 제식 번호와 별칭 어떻게 될까? KF~70 보라매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KFX·보라매)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곧 퇴역할 F-4와 F-5 전투기 대체용으로 개발되는 kfx는 F-16 이상의 성능을 가진 쌍발 엔진 전투기를 목표로 한다.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비용만 8조 6000억 원 책정되었고 120대의 보라매 생산에 10조 원이 투입되어 총 사업비 18조 6000억 원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방위사업청은 KFX 사업에 대한 상세설계검토(CDR) 최종 합격 판정했다. 따라서 2016년 1월 개발 착수한 지 3년 9개월 만인 2019년 10월부터 시험용 전투기(시제기) 제작에 들어간다. KFX 제작업체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다. KFX 개발에 필요한 상세 설계도면 1만2000장 가운데 9300장이 완성된 상태다. 이는 전체 설계 공정의 약..
K2 F-15K 동해 독도, 서해 직도, 남해 제주도 F15K KADIZ 초계비행 임무 F-15K k2 대구 공군 기지에서 이륙해서... 동해 독도, 서해 직도, 남해 제주도 KADIZ 초계비행 임무를 실시하고... 귀환보고! #1,#2 동해, 독도 서남방 50NM 전 KADIZ 상공 #3 서해 직도 KADIZ 상공 #4 남해 제주도 동북방 50NM 전 KADIZ 상공 "미식별 항적 없음' "영공방위 이상무" F-15K 파일럿 헬멧에는 HMD가 달려있다. 웬만한 비행정보나 전투데이터는 눈 앞의 HUD를 안봐도 헬멧의 글래스에 다 뜬다. 비행할때도 도움되지만 공대공 전투 때 고개 돌려 적기를 노려보는 것만으로 조준 끝. F-15K 보다 나중에 나온 F-35 에는 저것보다 훨씬 진보된 영상시현장치가 부착되어 있고.
동해 영토수호훈련 현장 사진 aka 독도방어훈련 feat 세종대왕함 이지스함 UH-60 블랙호크 CH-47 치누크 헬기 동해 영토수호훈련 현장 사진.jpg 일본의 개지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독도 방어 훈련인 동해 수호 훈련이 실지됐다. 팽소에는 경찰인 독도 경비대가 독도를 지키고 있지만 유사시 독도의 방어를 위해 투입되는 군전력의 전개 방어 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최초로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이 참여했고 육군 특전사 정예 요원들도 투입되어 예년의 두배가 넘는 규모로 진행됐다. 특전사 투입에는 치누크 헬기와 해군 특수부대의 전개에는 대한민국 해군 제6 항공전단의 UH-60 헬기가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