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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2

`명아주 효능 부작용, 나물 만들기 청려장 지팡이 /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구별법 전국 방방곡곡 가장 흔하게 자라는 잡초 중에 명아주라는 풀이 있습니다. 어디나 흔하게 보이기 때문에 그냥 풀로 여겨지지만 명아주는 약재로도 사용되고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합니다. 명아주의 어린 순을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된장을 풀어 국을 끓여 먹을 수 있습니다. 명아주의 어린순에는 가루가 묻어 있어서 물로 씻어 낸 다음 데쳐 먹습니다. 나물로 무쳐놓으면 비듬나물과 비슷해 보였기 때문에 비름나물처럼 보이지만 비름나물이 아니다는 뜻에서 개비름 나물로도 불립니다. 명아주 나물 레시피 나물을 무치는 방법은 깨끗한 명아주 잎을 채취해 물에 씻어 펄펄 끓는 물에 소금 반 스푼 넣고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명아주 나물은 찬물에 다시 씻어줍니다. 데치고 식힌 명아주에 소금, 파, 다진 마늘, 참기름, 참깨를 넣고 버무.. 2022. 3. 10.
소닉붐 현상 최근 세종시, 공주 등지에서 쾅~하는 폭발음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이 폭발음의 원인은 '소닉붐 현상'(Sonicboom·음속 폭음)으로 확인됐다. 소닉붐 현상이란 물체가 공기중을 음속을 돌파해서 지나갈 때 발생되는 충격파가 지상에 도달했을 때 들리는 큰 폭발음이다. 보통은 전투기 같은 초음속 제트기의 초음속 비행 시에 발생한다. 단순히 초음속이기 때문에 폭발음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초음속 이동 탓에 이동하는 물체 전면에 공기(매질)가 급격히 압축되었다가 폭발하듯이 팽창하면서 발생하는 소음이라 이해하는 게 맞다. 보통 소닉붐을 설명할 때 예시로 드는 이런 사진은 소닉붐이 발생할 때 일어나는 부차적인 현상이지, 소닉붐 그 자체는 아니다. 초음속과 아음속의 경계면에서 수증기 응축으로 이런 현상이 발생.. 2019.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