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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군용기

B-2 스텔스 폭격기 가격 위력 제원

by 낯선.공간 2018.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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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외계인을 납치해서 만들었다는 설이 있는 비행기다.

바로 B-2 폭격기 인데 가격도 후덜덜한 기체다.

미공군이 자랑하는 3대 전략폭격기 중에서 가장 비싸다.

비싼 만큼 B-2 스텔스 폭격기 위력은 은밀함에서 나온다.

사실 적진에 들어갈 필요도 없이 폭격이 가능하지만 굳이 한사코 들어가도 정확하게 타격하고 은밀하게 빠져나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폭장량은 적지만 핵투발 능력을 갖춘 폭격기이므로 한 방이면 끝!

B-2 폭격기제원

만재중량 148톤

가격 2조원.

최고속도 1,010 km/h

항속거리 11,100 km

무장능력 18t

B2 스텔스기는 스텔스 성능이 미공군 전략폭격기 3대장 중에서 가장 우수한 폭격기다. 

조용히 은밀하게 폭격을 해야할 대상에 대해서 전개된다.

스텔스 성능 때문에 기체 외부에 폭탄을 장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무장 탑재량은 18t에 불과하다.

그리고 기체형태 탓에 초음속 비행은 불가능하다.

날개가 넓게 펼쳐져 고정되어 있어서 가장 느리다.

1997년에 생산된 기체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다. 

7억3700만달러.

생각보다 저렴할 뿐 기체 무게가 45톤인데 같은 무게의 금 가격으로 계산할 때 1997년 금 45톤은 5억달러가 조금 넘었다.

금값보다 비싼 기체인 셈이다.

하지만 만드는 가격보다 유지비가 살인적인 기체다. 

비행시 매시간 135$가 소비되고 스텔스 도료가 더운 날씨에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냉방이 되는 격납고에 주기해야 한다.

미의회에서는 틈만 나면 이 기체를 퇴역시키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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